적진 한가운데 : 적진 아님
1급 경호대상자 : 경호안하면 됨
무사히 빠져나와 귀국 : 그냥 부대복귀하면 됨
증거인멸 : 조사 대충 하는척하면 됨
사유 : 이용가치없어짐
이란의 반발 : 감히 누가 반발함?
후속조치 겸 국민들 입막는법 : 이스라엘짓이라 하면 됨
적진 한가운데 : 적진 아님
1급 경호대상자 : 경호안하면 됨
무사히 빠져나와 귀국 : 그냥 부대복귀하면 됨
증거인멸 : 조사 대충 하는척하면 됨
사유 : 이용가치없어짐
이란의 반발 : 감히 누가 반발함?
후속조치 겸 국민들 입막는법 : 이스라엘짓이라 하면 됨
가능성이 있어 짤.
건물 붕괴도 설명되긴 함. 의심받지 않고 들어가 주요 기둥에 폭발물 설치할 수 있었을테니까.
근데 동기가 좀 말이 안됨. 이용가치 없다고 쓰긴 했는데 하니예 말고 누가 팔레스타인 프록시 하는데 그럼
신와르는 현재 살았는지 뒤졌는지도 모르는 채로 라파에 갇혀 있어서 지시도 못내리고 파타는 2국가 해법에 올인한 입장이라 이란하고 붙어먹을 이유가 없으니 누군가 리치킹 마냥 하마스 머리역할 해야하는데 굳이 하니예를 죽일 이유가 있나 흠.. 하니예가 이란보다 에르도안이랑 붙어먹는거 보고 위기감 느꼈나?
하니예가 가자지구에서 권력이 없다고 판단했으면 가능하지 않음? 당장 개전때도 패싱당했는대
가자지구 하마스는 거의 괴멸했으니까 오히려 서안지구 하마스가 더 유력한 카드 아닌가 싶은데
하니예는 이란 입장에서 아직 사용가치가 있기 때문에 혁수대가 손절했다는건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