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군도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지만 한국군은 유독 심각한 것 같음

먼 일이 있으면 무조건 숨길려고함


저번에 예비군탄 버스 전복사고도 숨길려고 했다더만

이번 정보사 명단 유출도 정보사 알고나서 몇개월 숨겼다던데..


진짜 숨기면 없어지는 줄 앎

문제가 드러나야 고치지...


그냥 모든일을 숨길려고만 하니.. 비밀이나 숨기고 사고나 문제는 알려서 고쳐야하는데.. 

고치는 것은 아예 없이 다 숨길려고만 하니 변화지도 않고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