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이스라엘 뽕 맞은 사람이라면...
저 거리를 닌자처럼 주파해서 건물을 한 방에 쓱싹 할 수 있으니 이란놈들은 깝치지 말라며 끝까지 일갈할 수 있어야 뽕 맞은 사람이지.
뽕이 있었더라면 이번 사건을 통해 이스라엘의 강려크함을 끝까지 계속 강조하느라 지금까지도 막 흥분하고 있었을꺼임.
자고로 이스라엘 뽕 맞은 사람이라면...
저 거리를 닌자처럼 주파해서 건물을 한 방에 쓱싹 할 수 있으니 이란놈들은 깝치지 말라며 끝까지 일갈할 수 있어야 뽕 맞은 사람이지.
뽕이 있었더라면 이번 사건을 통해 이스라엘의 강려크함을 끝까지 계속 강조하느라 지금까지도 막 흥분하고 있었을꺼임.
사우디 영공을 통과했을 수 있을듯 하마스가 사우디 왕정에 비판적이라 싫어함
가능여부를 논하려는 게 아니라 뽕쟁이 얘기하는 사람들이 나오길래 하는 말임. 정말 이스라엘 뽕 맞은 사람이라면 이번 사건을 가지고 이스라엘의 능력을 보여주는 거라면서 지금 이 시간까지도 가슴이 웅장해져서 벌렁벌렁 하고 있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