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타포를 모티브로 만든 PIDE 비밀경찰
이후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독일이 좆되니까 아일랜드 경찰이었나 그거 모티브로 만듬
주로 하는일은 해외에서는 요원들을 이용한 암살이랑 공작, 국내에서는 정부에 반대하는 사람, 공산주의 애들 체포, 심문등이었음



슈츠스타펠을 모티브로 만든 LP (Legião Portuguesa)
다른점이라면 LP는 살라자르가 오히려 반대했다가 1936년 스페인내전 터지자 창설한건데
자기 당인 UN의 군대가 아니라 국가 직속의 민병대같은 성격이었음
독립적으로 해군여단이랑 차량화여단이 그리고 통신, 우편부대가 있었고 규모는 대충 1939년에 5만 3천명, 42개 대대랑 62개의 독립중대로 편성되었으며
1개 대대는 3개의 테르코(중대)를, 1개 테르코는 4개의 랜서(소대)를, 1개 랜서는 3개의 섹션을, 1개 섹션은 3개의 킨토(5명)을 가지고 있었음

1942년에 독일과 스페인의 침공이 있을거라는 첩보가 있자 이들은 민병대 역할을 맡게되었고, 이후 냉전에는 시민들을 싸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핵공격에 대비하는 역할을 맡게됨

결국 1974년에 정부가 전복되면서 해산됨

히틀러의 게슈타포와 친위대, 무솔리니의 비밀경찰과 검은셔츠단, 스탈린의 NKVD랑 다른 하나랑 달리 언급은 잘 안나오는 무연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