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돼지의 기분에 달린거야
그 시찰 현장에서야 주의를 주고 말았겠지만
김돼지가 집에돌아와 (1병에 만불짜리) 코냑으로 반주걸치다 문득 킹받으면 그길로 전거리수용소행
  
그 애비가 그랬었음.   작은실수한걸 기억해뒀다가 기어이 숙청하는게 김난장이똥자루의 성질머리였는데 김돼지에게 그 DNA가 안갔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