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실력차이 나도 고수도 하수에기 스코어 어느정돈 내주던데 수십번 해서 실력차로 점수격차를 내는 스포츠랑 달리 실전에선 고수도 하수에게 그 재수없게 스코어 내준 작은 경우의 수에 당첨되면 한방에 끝이니까...
하지만 양놈은 합니다 그전 파리올림픽때 이벤트로 방탄복입고 결투경기함 아 ㅋㅋㅋ - dc App
평균 수명 낮은때라 좆같게 5년 더살다 죽느니 그냥 서로 찌르고 풀자 하던것도 있었고 실제 결투는 톡치고 튀고 멀리서 톡톡치고 존나 사리면서 했다캄 - dc App
펜싱은 "어차피 안 죽으니까" 자세나 움직임이 극단적으로 변한 부분도 있기는 함
항생제나 소독약도 없던 시기 미친짓인건 맞긴하지만 실제 결투 있을때 검술 보면 팬싱이랑은 다르긴하더라
레이피어부터 시작해서 스몰소드, 나중에 결투용 에페까지, 찌르는 도검류는 안 다치는 확실한 방어, 또는 상대방의 공격을 꺾는 제압력이 부족해서, 진 놈은 그 자리에서 죽고 이긴 놈도 침대에서 죽는다는 식의 악담도 있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