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로서의 실용성은 솔직히 ? 긴 하지만


춘추전국 군웅할거의 시대도 아니고


어차피 건법의 시대,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인 세상에서


어차피 팔다리 좀 휘둘러도 아무 짝에도 쓸모 없음.


아무리 공들여 휘둘려도 차라리 그 노력으로 페퍼스프레이나 테이저 들고 다니는게 현대 사회에선 더 효율적임


그럼 무도가 살아남기 위해선 스포츠화로 체질 변환해서 대중으로 그 저변을 넓혀야 하는데


다른 무도가 젊잔 빼고 있는동안


태권도는 선교사들의 선교 수단과 재외 한인들의 생계 수단을 매개로


자의 반, 타의 반 생활스포츠화가 되어서 세계로 쫙 퍼짐


초심자들을 배려해서 진입 장벽 낮춘것도 큼.


성공한 무도? 인진 몰라도


20세기 21세기 들어 국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신흥 스포츠 중 하나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