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것도 '상식선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북한의 씹창난 경제상황을


어떻게든 설명하기 위해 어거지로 끼워 맞춘 설이라고 생각함.


국가예산을 죄다 군비에 쏟아붇는 병신짓이 지금까지 우로보로스 마냥 꼬리와 대가리를 물고 빙글빙글 돌아와


꼬이고 꼬여 지금까지 흘러온 거고


그런 또라이 짓을 지금까지 해온 결과가 지금의 총체적 난국인 것임.


그냥 이 새끼들 아무 생각 없는 거임.


아무 생각도 안하니까 상식이 없는거고.


빨갱이 새끼들을 상식으로 설명하려 하면 안 돼.


그냥 이 새끼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