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오신트가 올린 사진이나 정보가 맞다면, 그토록 보안과 경계가 삼엄할 수 밖에 없는 곳에서 머물고 있는 하니예의 위치를 알아내고 죽였다?이란 내부, 고위층에서 뭔가 흘러나오지 않았으면 불가능에 가깝지.
쿨타임 찰 때마다 혁수대 장교 한둘씩 모가지 따이던거 보면 내부 프락치는 꽤나 있지 않을까
그렇겠지 다만 이번 경우와 차원이 많이 다른 것이 그건 이란 국외고, 하니예가 죽은 곳은 국내 중심지 수도에서도 보안 등급이 제법 높은 곳임. 그렇다면 웬만한 고위직이 아니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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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을 부렸더라도, 하니예가 정확히 언제 어디 머물지는 모르지. 그러니 이란 고위층 중 누가 정보를 흘렸다고 보는 것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