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단끼리 모여있는 게 한국이 할 수 있는 최선임
아무리 차량화 기계화한다 해도 물리적으로 떨어지고 구멍 숭숭 벌어지면 대침투전이나 이럴 때 골때릴거임.
게다가 포병 포대는 일반적인 중대랑 동일 취급하기 어려운 점도 있고....
가장 큰 문제점은 수도권 전방지역 땅값임
최대한 땅값 비싼 군부지 팔아서 대금 마련한다 쳐도 수도권은 땅값이 만만치 않은데다 오만 곳에 다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훈련장 확보부터 시작해서 여러 난관이 있음
강원도는 그 정 반대임.
군부대 나가는 순간 그 지역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거. 마음같아서는 강원도 위수지역 상인들 쳐 망해버렸으면 좋겠긴 하다만.....
뭐 그래서
인접한 대대들 불러 모아서 3개 대대랑 본부가 모여서 여단급 주둔지 구축하는 정도만 되어도 ㅅㅌㅊ라고 봄
그정도면 상주인구 못해도 1500 2000인데 민간 업체들도 들어올 수 있고 여러모로 이점이 많아짐
이렇게 안 하면 답이 없음 캠프화 시키고 관사도 좀 괜찮은거 주고 해야함 주둔지 교체 문제도 좀 적게하고 안그러먼 진짜 중견간부들 많이 떠날꺼임
ㅇㅇ 필연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