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국이라도 전쟁은 진흙탕에서 뒹구는 팬티레슬링이 맞다고 생각함
걸프전은 나치독일군 낫질작전이나 이스라엘군 6일전쟁과 마찬가지로 진짜 전사에 드물게 발생하는 조오오오온나 잘싸운 소수의 사례고.
미국이라도 진짜 좆밥패는거 아닌이상 다시 재현하는건 쉽지 않다고 봄.
원래 미국이라도 전쟁은 진흙탕에서 뒹구는 팬티레슬링이 맞다고 생각함
걸프전은 나치독일군 낫질작전이나 이스라엘군 6일전쟁과 마찬가지로 진짜 전사에 드물게 발생하는 조오오오온나 잘싸운 소수의 사례고.
미국이라도 진짜 좆밥패는거 아닌이상 다시 재현하는건 쉽지 않다고 봄.
맞는말인듯 이렇게 지지부진 별거없는게 전쟁이라니.. 올림픽이 더 생동감있을듯
저때랑 비교해서 정보통신망 발달이랑 인권담론이 커진 것도 지금 전쟁 양상이 나타나는 이유 중 하나일 듯
레이건 때 키운 경제력, 군사력에 아빠 부시의 외교랑 파월, 슈워츠코프의 전략, 전술이 있었으니까 가능했던 승리지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은 이란과의 7년 전쟁으로 매우 단련된 65만 대군이었음. 근데 이 이라크의 지휘 통제, 방공망, 공군, 주력 야전군들을 정면에서 들이박아 다 갈아버리고 깔끔하게 승리 선언할 수 있었던 건 미군 아니었으면 그 누가 함??
지구 반대편에 세계에서 가장 고도로 기계화된 70만 육해공군을 파병하고 압도적으로 승전을 거둘수 있었던 건 단순히 요행이 아닌 미국이 역량을 준비하고 대비한 결실이라고 봐야지.
점령전에 나서면 문제인거지 정규군 간 상호교전에서 미국이 과연 팬티레슬링을 할 일이 그렇게 있을지는 글쎄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