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념글거 보니까 군무원 임용 후 절반만 나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ㅇㅈㄹ 떠는데
제대로 좀 봐라
2023년도 임용 후 3년 내 퇴직자 항목의 50%에 가까운 수치가 "전체 퇴직자"의 수 x 1/2라는게 딱 보이지 않음?
이건 위에 다른 항목들도 마찬가지임
즉 군무원 임용자들 중 절반이 나간다! 가 아니라,
군무원들 중에 "2023년도 퇴직자" 중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 이 임용 후 3년 내 퇴직자라는거임
그럼 2023년도에 군무원에 임용된 사람들 중 절반이 빤쓰런했다는 해석이 아닌,
"전체 비율에서 정년퇴직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구나!" 로 알아들어야 함
제발 좀 읽고 군평을 높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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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혹시 뭘 말하고 싶은거임? 이 글 자체가 틀렸다는건가 싶어서
진짜 모르겠어서 그럼 질문의 요지가 뭔지..
https://m.dcinside.com/board/war/4011784
이
글에서 제대로 된 통계 오독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댓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를 계속 되풀이해서(군무원 임용 후 3년 내 퇴직자가 임용된 년도의 절반이다!) 쓴거임
통계에서는 각 항목별 비율이 정직하게 "전체 퇴직자 중 몇%"로만 적혀져 있음
그럼 표본도 당연히 "해당 년도의 퇴직자들 전체"일텐데, 자꾸 표본을 "해당 년도에 임용된 군무원"으로 해석하잖아. 들어온 사람들 중 절반이 빠진다니 뭐니
그거에 대해선 "전체 비율에서 정년퇴직자의" 라는 한마디가 빠져서 오해가 생긴듯?
군무원이 임용된 사람들 중 절반이 빤쓰런했다 - 사실이 아님을 정정 정년퇴직하는 사람들이 전체 비율에서 줄어들었구나 - 새로운 해석 제시 이렇게 이해해주면 될거같음 좀 오해할만하게 썼나 싶기도 하고
그니까 아 다르고 어 다른거지 잘못 썼어..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