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 나치 쓰레기와 모국에서 추방당한 극좌 빨갱이 그리고 나라 잃은 동유럽의 레지스탕스들


벨기에의 옛 식민지에서 한데 모여서 총질하고 있다니..


이때만 해도 내전과 학살이 아프리카의 특산물이 될줄은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