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채권단 과 협상이후
채권중 37%를 탕감 받은것과 별개로
채권이자 지급을 10월1일까지 일시중단함

여유기간은 10일정도 있지만 우크라이나 측에서
지급을 정지한 상태라서 그대로 갈듯하고
3400만불 규모라 큰 의미는 없고

채권단과 별도의 합의로 할듯싶고
그외에 정부자산 매각이 늘어날듯

그것과 별개로
37%  탕감은 좀 적네
우크라 입장에서는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60%  이상을 원했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