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적의 수장을 죽이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던 동아시아와는 달리 유럽은 왕 귀족 군대에서의 높은 지휘관등 모두 친인척에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있으며 기사도정신이랑 기독교정신과 문화등으로 적의 지휘관을 함부러 안죽였다고 하더라
그래서 체스도 킹을 잡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못가게 완벽하게 막는 체크메이트 룰도 생겨난것이라는데
동아시아에서는 전시에 적의 수장이 보이면 잡아오는게 당연하지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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