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건 이스라엘은 절대 러시아가 아님

러시아가 소련의 유산을 상속받고도 우리랑 gdp순위 싸움하는 꼴이 비웃음당하는거지

에너지 식량 전부 자급자족 가능하며 영토에 비해 적은거지 인구 1억 이상이라 서방에 지원 및 온갖 제재를 받는 와중에 우크라이나와 몇년간 전쟁을 수행할 수있음

부자집은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소련의 유산이 뉘집 똥개이름은 아니니까

다만 이스라엘은 영토는 작고 인구는 천만이하에 말 그대로 사람으로 키운 경제고

일개 국가도 아닌 테러단체 수준인 하마스랑 전쟁해도 한분기만에 경제성장률 -20%(연율이라 우리나라 기준으론 -5%쯤으로 imf때 나라 망했다 소리듣던 경제성장률임)

당장 인구가 1000만 이하라 아무리 상대가 하마스라도 징집을 해야 전쟁을 수행할 수있는데 젊은 20~30대 징집하면 경제 개판나는건 뻔하고

당장 성일광 교수(고려대 중동센터, 이스라엘에서 박사학위마침)가 예수탄생교회에 갔다가 사람이 아예 없어서 같이 간 사람 10분씩 기도하고 왔다는 등 과거에는 상상도 못할 피해가 누적되는 와중인데


아무리 네타냐후 정치적 생명연장말고 어떤 이득이 있는거지 궁금하네

물론 주 관심사가 경제이기때문에 경제위주로 보긴하지만 계속 문제를 확대시키는게 중동이야 어차피 포기했다해도 과거에는 보기 힘들었던 미국 유럽에서 반이스라엘 기조(특히 젊은층에서 더더욱)는 국제적, 장기적으로도 손해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