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전중인 보병 포병 기갑의 엄호를 위한 방공2. 그냥 관할구역 방공/저고도 미사일 요격1번은 놔두고 2를 통합하자는거저고도 육군중~고고도 공군지금 이렇게 이원화 되어 있는거문제가 많다는데
지금 그상태 아님?
따라다니면서 저고도 방공을 못해줌
미사일이나 항공체계를 항공에 맞는 생각과 전구항공의 전술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게 아니라 '다른 형태의 포병전력'으로 보는 육방부 교리에서 뭐가 나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