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출신이라 현역때는 먹어볼 기회가 어째 없었고,
밖에서 어쩌다 싸제로 파는거 먹어보긴 했는데
혈당 확 오르고 몸에 열량 보급되는게 확 느껴져서 칼로리가 높긴 높구나 하긴 했는데
근데 목이 겁나게 매이더라고.
전쟁때는 물 제대로 챙기기 힘들 것 같은데 그거 감안하면 조금 부적절한거 아닌가?
아니면 그냥 물을 좀 쓰더라도 고밀도로 열량을 보충하는게 더 낫다는 그런 트레이드-오프 적 관점?
맛있긴 하긴 하다만...
공군 출신이라 현역때는 먹어볼 기회가 어째 없었고,
밖에서 어쩌다 싸제로 파는거 먹어보긴 했는데
혈당 확 오르고 몸에 열량 보급되는게 확 느껴져서 칼로리가 높긴 높구나 하긴 했는데
근데 목이 겁나게 매이더라고.
전쟁때는 물 제대로 챙기기 힘들 것 같은데 그거 감안하면 조금 부적절한거 아닌가?
아니면 그냥 물을 좀 쓰더라도 고밀도로 열량을 보충하는게 더 낫다는 그런 트레이드-오프 적 관점?
맛있긴 하긴 하다만...
10년전에 포함되어있었는데?? - dc App
그 공군은 육군처럼 주기적으로 먹는게 아니라 재고 털때나 아니면 큰 훈련이 있을때만 먹음. 근데 부대 특성상 그런 큰 훈련이 없었고, 창고 털땐 하필 휴가라 그땐 있어도 못먹어 봤음.
나도 공군이였으 716기...일껄? 그때 첨으로 발열팩전식 먹었는데 그때 파운드케이크 물린다고 막내 몰아줬던기억 - dc App
그거 초코 으깨서 뿌려먹으면 좀 나아진다는 말이 있음
있는데 자꾸 맛대가리 없는 청춘머시기 전식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