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출신이라 현역때는 먹어볼 기회가 어째 없었고,


밖에서 어쩌다 싸제로 파는거 먹어보긴 했는데


혈당 확 오르고 몸에 열량 보급되는게 확 느껴져서 칼로리가 높긴 높구나 하긴 했는데


근데 목이 겁나게 매이더라고.


전쟁때는 물 제대로 챙기기 힘들 것 같은데 그거 감안하면 조금 부적절한거 아닌가?


아니면 그냥 물을 좀 쓰더라도 고밀도로 열량을 보충하는게 더 낫다는 그런 트레이드-오프 적 관점?


맛있긴 하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