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특수 군사 작전' 이후 대러제재 등으로 현대자동차의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은 생산이 중단됐음.
이후 작년 12월 러시아 '아트파이낸스'사에 '14만원'에 매각됐음.
현대차 공장을 인수한 아트파이낸스사(현 AGR 그룹)는 기존 현대차의 인기 모델이던 '솔라리스'의 이름을 가져온 '솔라리스'라는 자동차 브랜드를 런칭, 기존 현대차를 계속 생산해 판매하고 있음.
(일단은 남은 부품을 쓰는 것 같음. 재고 부품으로 총 7만여대 생산 가능하다고.)
이와 함께 내세우는 슬로건은 «ВСЕ ТА ЖЕ» (여전히 그대로) 임.
그리고 이와 함께 기존 현대차 CIS권역 사업총괄인 알렉세이 칼리체프를 CEO로 임명했음.
라인업을 보면,
솔라리스 H-S(구 현대 솔라리스)
솔라리스 HC(구 현대 크레타)
솔라리스 KRS(구 기아 리오)
솔라리스 KRX(구 기아 리오X)
근데 재고 부품 떨어지면 어떻게 되려나 궁금함.
전쟁과 대러제재가 근시일내에 끝날거 같진 않고
- dc official App
오
재고 부품 떨어지면 제3국으로 우회해서 공급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