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에서도 자주포가 드론에 피격돼서 손실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음 한 우크라이나군 포병 지휘관은 PzH2000은 드론에 대해 상당한 생존성을 가진 것에 비해 폴란드제 Krab 자주포는 드론에 측면이 피격당하면 내부 장약이 유폭되면서 대폭발로 자주포뿐 아니라 승무원들까지 전멸한다고 증언한 바 있음 아마 K9도 비슷할 것으로 보임


전투중량이 47톤급인 K9에 비해 PzH2000은 전투중량이 55톤에 이름 상부에 자주포치고 두꺼운 편인 30mm급 장갑을 장착하고 있고 DPICM에 대응하기 위한 용입체 장갑 또한 적용되었음 이상태로도 상당한 중방어력을 자랑하는데 차내의 공구만으로도 손쉽게 반응장갑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서 방어력 강화 또한 간편함


우리도 이러한 PzH2000의 중방어력을 참고할 필요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