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시에서 366일을 버티면 농노신분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366일동안 영주랑 런닝맨하는건줄 알고 낭만 좆된다했는데 도시로 들어간 시점에선 추격전 같은게 있을 수가 없었다나봐

막 쫓기다가 시계탑 앞에서 366일째 새벽이 되버렸네 ㅎ 하면 어쩔수가 없네 하면서 물러나는거 상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