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시에서 366일을 버티면 농노신분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366일동안 영주랑 런닝맨하는건줄 알고 낭만 좆된다했는데 도시로 들어간 시점에선 추격전 같은게 있을 수가 없었다나봐
막 쫓기다가 시계탑 앞에서 366일째 새벽이 되버렸네 ㅎ 하면 어쩔수가 없네 하면서 물러나는거 상상했는데
자유도시에서 366일을 버티면 농노신분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366일동안 영주랑 런닝맨하는건줄 알고 낭만 좆된다했는데 도시로 들어간 시점에선 추격전 같은게 있을 수가 없었다나봐
막 쫓기다가 시계탑 앞에서 366일째 새벽이 되버렸네 ㅎ 하면 어쩔수가 없네 하면서 물러나는거 상상했는데
애초에 자유도시에 군사를 끌고간다는게 존나 힘들던 시절임 일종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기도 했고 대다수의 자유도시가 용병이나 아니면 거대 상단의 모임지역이기도 해서
이미 도시의 일원인데 영주가 침범하는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겨우 농노 한명 때문에 영주가 일년내내 추격하는것도 웃기긴함
대규모로 끌고 가면 그거대로 문제고, 소규모면 가다가 역으로 강도 당할수도 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