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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수감자들 학대하면서 억지로 뽑아낸 무기라고 들어서


그냥 뭔가 대충 막 만들고 생긴것도 막 생긴줄 알았는데


의외로 뭐랄까,


의외로 어딘가 현대적으로 생겼다고 해야 하나?


우리가 상상하는 정밀 병기의 정밀한 부품..


그런 외형은 확실하게 갖추고 있어서


2대전 시기에 포로 학대해서 억지로 뽑아낸 무기라곤 믿어지지가 않음.


진짜 현대도 만들고 있는 거라도 해도 믿을 정도.


근데 이런 개 쩌는걸 겨우 런던에 불꽃놀이 좀 할려고 만들었다니..


심지어 효과도 적었다면서?


나치는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