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수감자들 학대하면서 억지로 뽑아낸 무기라고 들어서
그냥 뭔가 대충 막 만들고 생긴것도 막 생긴줄 알았는데
의외로 뭐랄까,
의외로 어딘가 현대적으로 생겼다고 해야 하나?
우리가 상상하는 정밀 병기의 정밀한 부품..
그런 외형은 확실하게 갖추고 있어서
2대전 시기에 포로 학대해서 억지로 뽑아낸 무기라곤 믿어지지가 않음.
진짜 현대도 만들고 있는 거라도 해도 믿을 정도.
근데 이런 개 쩌는걸 겨우 런던에 불꽃놀이 좀 할려고 만들었다니..
심지어 효과도 적었다면서?
나치는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였을까...
로켓엔진자체가 야매로 만들면 난리나는 물건이라
난 어느정도를 상상했냐면 좀 그럴싸하게 생긴 까삼로켓 정도를 상상했음ㅋㅋㅋㅋ
베르너 폰 브라운이 그런 허접물건을 만드는 사람이었으면 아폴로 계획은 실패였겟지
ㄹㅇ 페이퍼클립 작전이 없었으면 걍 나치 전범으로 몰렸을거임. - dc App
그래서 타분/사린/소만 같은 G시리즈 신경가스의 아버지인 Gerhard Schrader같은 사람도 나치시절 죄를 무시하는 대가로 신경가스 기술을 전수해줌. - dc App
전후에 미국이 회수 해다가 우주로 로켓을 쏴서 지구 찍은 사진도 있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