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전함으로 건조하다가 도중에 설계를 바꾼 아카기 카가도 함제기 60~70기는 탑제했다고 아는데 왜 시나노는 훨신 큰 몸체로 40기정도밖에 탑제를 못한거냐? 아무리 함제기가 대형화되었다고해도 그 크기에 그 탑제량이면 너무한거 아닌가?- dc official App
위키였나 군갤에서 봤던건가, 애초에 전함 베이스였던데다 전함 장갑 나름 살려서 써보겠다고 되도 않는 장갑항모로 만들다 그리되었다 본 거 같은데.
무슨 전함급 장갑을 원했던건가 - dc App
일단 공간이 매우 비효율적으로 배치되었단 건 확실하게 기억함.
갑판이 좆되게 무거워서 그럼
격납고도 그래서 얼마 못만듦
엥? 갑판 무게랑 함제기 숫자랑은 큰 상관관계가 없을텐데 - dc App
갑판이 너무 무거워서 내부에 함제기 보관할 공간을 얼마 못만들었다고 들었음
아 gz값 상승으로 인한 복원성 문제가 생기구만 - dc App
야마토 게이 기반이라 전함 베이스 + 갑판 떡칠 장갑으느 공간 부족
배치도 테트리스 못했다고 알고있음
테트리스실패가 사실상 주 원인인가? 아무리 장갑을 떡칠한다고 해도 기껏해야 폭에서 2~3m 잡아먹을테니까 - dc App
전함베이스에 비행기도 커졌고 급하게 갈아치웠는데 힘들만한듯 큰놈이면 개장항목마다 돈도 더들자나 - dc App
전환이 결정되었을 때가 생각보다 건조가 진행되었을 때인가 보네 - dc App
전함으로 건조하는 과정에서 중간 갑판을 포함해서 상당히 많이 완성시키는 바람에 그 위에 격납고 크게 올리기 힘들었음
아머드 덱을 뜯을 수도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