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worth remembering that the full-scale invasion began on the 24th of February 2022 and therefore the 10.75% change in control in that month occurred over just 4 days.
본격적인 침공이 2022년 2월 24일에 시작되었으므로, 단 4일 만에 통제권의 변화가 10.75% 발생했다는 점을 기억할 가치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개전 첫 4일동안 땅의 11%를 빼앗기고, 다음달 8%를 빼앗겼는데
그후로 어느정도 수복하고 잘 버텨온 걸 생각하면 이 개전 초기에 밀린 게 가장 아쉬운거 같음.
아무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러시아가 급습한 것도 아니고
몇달동안 러시아가 대놓고 국경에 병사들을 모으고 있었고
미국, 영국에서도 계속 경고했다고 알고있는데 왜 저렇게 맥없이 밀린거냐..
당시 투입한 러시아군이 그만큼 정예였다는거 아닐까 개전초에 호스트멜에 투입된 베데베나 국경선의 기갑부대는 기가막히게 기동하긴했음. 이후 빠르게 소모됐지만
4일만에 10% 점령해버리는 정예병력을 그후로 (챠솝야르 라든지) 이런 요충지 점령에 안쓰는 이유가 있나.. 님 말도 맞을 수 있는데, 더 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그냥 존나 방심했던거 같은데 내생각엔. 근데 이건 내 뇌피셜이라 잘 아는사람이 있나 궁금해서.
서방이 직접적인 무기 지원 안해주니까 밀리다가 개전 후부터 재블린 nlaw 뿌리니까 막아낸거
그러고보니 2022년엔 재블린 찬양이 주를 이뤘지... ㅋㅋ 드론으로 넘어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