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보충역훈련소에서 3주 동안 있을 때 나이 어린 분대장들이 반말조로 잡일 시키는 것도 존나 거슬렸는데 30대 초반에 소위로 임관한다고? 진지하게 성인군자도 못하겠다고 뛰쳐나갈거다


차라리 준사관을 하든가 교순소를 준비하셈. 30대에 군간부 입문은 진지하게 아니라고 본다


아니면 공부를 좀 더 해서 지방공단에 입사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