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가 척당 1조 3000억 으로 정조급 건조비랑 똑같음 그래서 너무 비싸게 뽑아내서 많이 만들어내지 못할걸로 예상되고
30 ~50 년대 사이에 이순신급이 도태되면 kddx 랑 ffx3 급이랑 갭차이가 너무크다
그래서 중간에 새로운 함형이 하나 들어갔으면 하는생각인데 ffx4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기왕할거면 ffx4 체급을 좀더 키워서 kddx 랑 ffx3 사이의 중간역할을 할수있는 함형으로 체급을 키웠으면 하는거야
대신에 비용은 ffx3 에서 너무 올라가지않게 함정의 센서랑 중요장비들은 ffx3 의 것을 그대로 쓰고 함체만 1000 톤정도
더 키워서 vls 숫자를 56셀 정도로 넉넉하게해서 장거리 함대공이랑 천궁2/3 급 탄도탄 방어미사일을 넉넉하게 채워넣을정도로
하면 척당 가격도 1000억 이하로 억제될거같음 이렇게하면 6척을 해역함대 기함역할로 하고 추가로 3척 더뽑아서 해외파견용
전용함선으로 하는거지 그러면 9척 사업비가 5조1000억 수준으로 억제해서 9척의 신규전투함을 갖게되는데
하이급 이지스급함들은 어차피 국가 전략자산들이니까 지들끼리 놀라고하고 우리 해역함대들은 자체 함대방공 전투함이 생기니까 든든하지
KDDX-S 는? - dc App
걔들은 따로논다니까
ffx4가 그냥 충남 추가생산정도로 끝나서 좀 아쉽긴함
해역전대 ffg들 강화하는건 좋은데 그 트레이드오프로 기동전단 미래 dd들을 좀 축소해야된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