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기밀해제 문서에선 오히려 맥아더가 전술핵 효용성에 의문을 갖고 회의적엇고 트루먼이 중공군 개입 직후 바로 핵카드 까서 블러핑 한 번 넣는다는 해석이 있던데 - dc App
뻥카나 잽이 꼭 핵에 한정된건 아니잖슴
당시엔 급박한 상황이라 핵만한 레버리지가 또 없엇겟지 - dc App
소련을 염두하면 핵이 100% 따라오지만 중공을 염두하면 핵 효용성에 의문 드는게 군인으로는 맞음 당장 어디에 투발할건데? 문제가 있음
확실한건 38선 이북으로 진격금지는 애틀리와 브래들리의 회의 이후에 제한전으로 가닥잡힘 - dc App
그 만주 코발트탄은 사실 트루먼 여당의 앨 고어 시니어임. 그 앨 고어 애비임 - dc App
릿지웨이가 후임으로 오고나서 맥아더 신조대로 제한전 반대하는 군 장성으론 8군 사령관 밴플리트랑 릿지웨이 후임인 클라크 대장이 대표적. 둘 다 번번히 38선 이북 공세 퇴짜 맞음 - dc App
너무 꽉 조였다는 생각도 들긴함 베트남전에서 진 이유가 연상되는 그 고구마가 느껴지더라
원래 맥아더가 트루먼하고 척진게 맥아더 지론은 한국전을 제한전으로 끝내게 되면 미국은 앞으로 계속해서 비슷한 상황에 놓여 죽도 밥도 안된다고 한 거임. 은퇴연설에서도 그 부분을 되게 강조했고 - dc App
제한전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아갈질이라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뭐 동의함. 케산 전투 때도 핵위협으로 포위 풀엇지. 닉슨도 베트남 철군 때 파리협정에서 남침하면 핵빵 놓는다고 키신저랑 같이 또라이 컨셉질 햇지. 월맹이 75년에 재침공 한 건 닉슨 짤리고 후임 포드가 절대 베트남 재개입 안한다고 공언하고 햇으니 - dc App
20년 기밀해제 문서에선 오히려 맥아더가 전술핵 효용성에 의문을 갖고 회의적엇고 트루먼이 중공군 개입 직후 바로 핵카드 까서 블러핑 한 번 넣는다는 해석이 있던데 - dc App
뻥카나 잽이 꼭 핵에 한정된건 아니잖슴
당시엔 급박한 상황이라 핵만한 레버리지가 또 없엇겟지 - dc App
소련을 염두하면 핵이 100% 따라오지만 중공을 염두하면 핵 효용성에 의문 드는게 군인으로는 맞음 당장 어디에 투발할건데? 문제가 있음
확실한건 38선 이북으로 진격금지는 애틀리와 브래들리의 회의 이후에 제한전으로 가닥잡힘 - dc App
그 만주 코발트탄은 사실 트루먼 여당의 앨 고어 시니어임. 그 앨 고어 애비임 - dc App
릿지웨이가 후임으로 오고나서 맥아더 신조대로 제한전 반대하는 군 장성으론 8군 사령관 밴플리트랑 릿지웨이 후임인 클라크 대장이 대표적. 둘 다 번번히 38선 이북 공세 퇴짜 맞음 - dc App
너무 꽉 조였다는 생각도 들긴함 베트남전에서 진 이유가 연상되는 그 고구마가 느껴지더라
원래 맥아더가 트루먼하고 척진게 맥아더 지론은 한국전을 제한전으로 끝내게 되면 미국은 앞으로 계속해서 비슷한 상황에 놓여 죽도 밥도 안된다고 한 거임. 은퇴연설에서도 그 부분을 되게 강조했고 - dc App
제한전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아갈질이라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뭐 동의함. 케산 전투 때도 핵위협으로 포위 풀엇지. 닉슨도 베트남 철군 때 파리협정에서 남침하면 핵빵 놓는다고 키신저랑 같이 또라이 컨셉질 햇지. 월맹이 75년에 재침공 한 건 닉슨 짤리고 후임 포드가 절대 베트남 재개입 안한다고 공언하고 햇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