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기술력최고 근데 제조 죄다 외주줘서 자체생산이 찐빠남



일본 = 퀄리티는 있지만 세계 트랜드에서 뭔가 벗어나서 자국민만 쓰는 제품이 많고 자체규격이 많아 쓸때없이 비싸짐

한국 = 미국꺼 사기엔 비싸고 중국꺼 사기엔 믿음이 안가니 타협점으로
찾는 적당히 애매한 가성비 어딘가


대만 = 부품은 잘 만드는데 완성품은 잘 못만듬

중국 = 수많은 폐급제품들 중에서 표절과 인력을 갈아넣어 만든 가성비 개쩌는 것들이 있긴 있음.  고지된 스펙이 구라일 확률이 높음. 내구도에 대한 믿음이 떨어짐

러시아 = 제조업 좆망함


제조업이란게 범위가 크고 예외도 많지만 난 이렇게 느끼고
방산 시장도 결국 제조업의 연장선으로 봄

돌아가는 꼴을 보면 대충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