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후가 중간에 대놓고 방해하고, 이번달 말에 하니예가 죽고 협상 거의 무산되는 꼴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참 더럽더라.
그냥 계속 지리멸렬하게 죽어나가는거지 그 동네 일상이 어차피 그런거 아니였나
그래도 이제 그만 죽일 때가 되었잖아. 이제는 말이야.
그냥 계속 지리멸렬하게 죽어나가는거지 그 동네 일상이 어차피 그런거 아니였나
그래도 이제 그만 죽일 때가 되었잖아. 이제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