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각국 외교공관이 런할 때 젤붕이가 '돌아와줘요' 이랬음에도 안 돌아왔음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대사관 철수는 어지간하면 일어나지 않음
그 나라에서 자국을 대표하는 대사가 런한다? 대사고 뭐고 죽게 생겼다는 뜻이고
어지간한 테러 위협(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 등)에도 유지되는 대사관과 영사관이 런한다면 뭘까? 전쟁이지.
대사관이 자국이든 인접국 대사관으로든 철수하고 '자국민은 모월 모일까지 영사관은 운영되니 그 쪽을 통해 즉시 거기서 대피하라'고 하면 ㄹㅇ 전쟁이라고 보면 됨
요즘 대사관 철수도 허벌급이라 확실한 시그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