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전쟁 : 온갖 매체 기사 전문 날리면서 몇월 며칠이내 공격할끄야 어쩌고 씨부림 설상 개전해도 총력전까진 아닌선에서 서로 몇차례 화력 투사 주고받다 흐지부지 가끔 어디 지역 공습 이런 패턴으로 쫑나고 지역 안정차원하에 미함대 급파 소식 간간히 나옴
진짜전쟁 : 외부 언급 잘 안함, 불시에 침공, 이해득실 안따지고 온갖 물자 병력진 구성해서 앨리전 늪에 빠진꼴 자주 나옴, 미군이 개입하기 굉장히 꺼려함
진짜전쟁 : 외부 언급 잘 안함, 불시에 침공, 이해득실 안따지고 온갖 물자 병력진 구성해서 앨리전 늪에 빠진꼴 자주 나옴, 미군이 개입하기 굉장히 꺼려함
우러전도 직전까지 터질지 아무도 몰랐지
돈까스 분쟁이 서막이긴했어도 우러는 대사관철수, 병력 이동, 야전병원 설치 언급되면서 개전 직전에 알려지긴했음 그땐 단순 액션인가 보다 했는데 며칠안가 대구묘 포격전 개시하며 진짜 즌쟁 될줄은 몰랐지 ㄹㅇ
우러전은 침공 1년 전부터 우리나라가 러시아 침공을 시사하는 다큐를 만들 정도로 이야기 나왔고. 미국은 몇 달 전부터 러시아가 쳐들어갈거라고 말함.
'세계 2차 대전 이후' 최대 충돌이 될 거라는 수식어는 개전하기 1년 전부터 있었던 말임 ㅋㅋ
언론이 진짜는 가리는건가
뭘 몰라 러시아가 몇 년 동안 침공한다고 하고 미국도 전쟁 개시 몇 주 전부터 전쟁 진짜 한다고 공언했는데 좆도 모르면서 그냥 뱉고 보노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