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국가 지원이랑 조립식 건축 기법 도입. 그걸 떠나서 10~20년 간 먹여 살릴 산업을 개발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컸다고 봄. 


그렇다면 통일 후 북한 주민들이 일하고 먹여 살릴 산업이 필요하잖아? 


최신 기술이 필요한 자동차나 반도쳋 등은 스마트 팩토리로 자동화하려고 하고 있고, 이미 자동화로 기존 노동자들 상당수 짜를 수 있는데, 노조나 사회적 시각 땜에 그렇게 못 하고 있음. 일단 이런 기술 제조업은 자동화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부족하다고 봐야 하고. 


조선업도 상당히 자동화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인력이 필요한 산업임. 


그러면 값싼 노동력으로 북한 주민을 활용해서 조선업에서 선점을 본다거나


박살나버린 농업과 목축업에서 득을 본다거나. 


지금 한창 러시아 로켓 엔진 기술 빨아들이고 있을텐데, 우주 항공 산업을 키운다거나. 


이 정도 생각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