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시즘보다 그게 더 우려스러움. 어떤 문제점을 보고 그냥 겉멋만 잔뜩 들어서는 편리하게 파시즘 딱지 붙여놓고 그걸로 퉁치는거. 파시즘이 근본없는 잡탕이라 아무데나 갖다붙이기 좋은것도 크게 한몫 하는거같음 - dc official App
옛날 뭐만하면 콩산당놈이다! 의 반동일지도 - dc App
그나마 콩사탕은 실존하는 위협이기는 함. 파시즘은 글쎄, 한 00년대 중후반까지면 모를까 요즘은 뇌피셜에 가까운 무언가라서. - dc App
유럽애들 극우 지지율 올라간다고 걱정하고 있는거 보면, 실존하는 위협 맞다 - dc App
난 일단 한국 기준으로 한 얘기임. 내가 보기엔 여기는 유럽이랑은 양상이 다름 - dc App
과도한 민족주의, 팽창주의, 군국주의 이거 세개가 보통 요즘 파시즘이라 부르는 기준인데, 우리도 사실 파시즘물 덜빠진거 맞음 - dc App
그렇다고 그걸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지적하는건 문제가 있음. 파시즘은 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지 병 그 자체가 아님 - dc App
각종 사회 불안정으로 일어나는 질병이 파시즘 이라고 봐야할걸? - dc App
대충 같은 말임 - dc App
대부분 파시즘에 대해서 잘 모르고, 파시즘이 그냥 "병신같은사상"이라는 인식이 통념이여서 그러는듯
심지어 고학력자도 대충 파시즘 때문이다 그러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파시즘이다 하는 얘기는 없어. - dc App
요즘? 20년 전에도 그랬는데
선뚝히틀러 선뚝빨갱이가 제일 쉽기 때문에 하는거고 요즘 세태조차 아님
현재 한국의 과도한 우덜식 민족주의, 전체주의, 대를 위한 소의 희생, 소수에 대한 증오 등을 보면 파시즘 소리가 나오지
지금 민족주의 전체주의 대를 위한 희생 물 다 빠진지 오래임. 고개 돌려보면 너랑 똑같은 애들 뿐임. 소수에 대한 증오는 인정 - dc App
증오랑 선민사상은 늘어났다만 나머지는 진짜 지금만큼 이렇게 거리가 멀어진적이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