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이었던 가자 협상의 하마스 대표이자 대화상대인데.
협상이 중도포기나 무산된 것도 아닌데. 왜 하니예는 죽어야 했을까?
이스라엘, 국가적 입장에서 급히 서둘러 죽일 이유가 뭘까?
죽일 생각이었다면, 하마스 같이 이스라엘 인질도 잡고 있고 더 꼴통인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간부는 왜 안 죽이고?
도무지 일개 민간인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간다.
협상이 중도포기나 무산된 것도 아닌데. 왜 하니예는 죽어야 했을까?
이스라엘, 국가적 입장에서 급히 서둘러 죽일 이유가 뭘까?
죽일 생각이었다면, 하마스 같이 이스라엘 인질도 잡고 있고 더 꼴통인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간부는 왜 안 죽이고?
도무지 일개 민간인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간다.
원래 라이시 장례식때 죽었어야했대 - dc App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협상 중이었잖아. 협상 깨지고 죽이는 것이면 이해라도 가지.
네타냐후는 협상하기 싫고 하니예 죽임으로써 오르는 지지율이란게 있으니 - dc App
하긴ᆢ냐후의 이익만 따지면.
점점 싸울 상대가 늘어나니까 어떻게든 빨리 하마스를 와해시켜야겠다고 봤나보지
그럴려면 신와르 추적에 더 박차를 가해야지.
신와르를 알면서 놔두고 있는 건 아니지 않아?
일단 하니예가 하마스 내에세 신와르와 대척점에 있는 인물로 양분하고 있던 인물인데, 이번에 죽음으로서 신와르가 하마스 장악하는데 더 도움을 준 것이기도 해서.
하니예는 서안지구, 신와르는 가자지구를 나눠 지배하고 있었으니까 이번에 서안지구에서 수장을 뽑고 그걸 신와르가 반대하는 거 아님? 그래서 신와르가 서안지구를 지배하진 못할 것 같은데
그렇긴 해도 신와르 영향력이 더 강해졌다는 기사도 있어서.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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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시기가 있지.
카타르에서 죽이는것보다는... - dc App
그렇긴해도 협상중이라는 시기가 좀ᆢ
코바 왜 나의 죽음을 필요로하지?
냐후:권세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