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이었던 가자 협상의 하마스 대표이자 대화상대인데.

협상이 중도포기나 무산된 것도 아닌데. 왜 하니예는 죽어야 했을까?

이스라엘, 국가적 입장에서 급히 서둘러 죽일 이유가 뭘까?

죽일 생각이었다면, 하마스 같이 이스라엘 인질도 잡고 있고 더 꼴통인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간부는 왜 안 죽이고?

도무지 일개 민간인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