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조선시대에도 겨자 생강 계피 다 들어와 썼고
정향 육두구는 류쿠랑 교역하면서 좀 들어왔는데 입맛에 안맞아서 안쓰고
후추는 입에 맞았는데 교역량이 적어서 못썼고 대신 산초를 많이 썼음
현대는 일단 다 시뻘건데 무슨 향신료를 안쓴다는거
세이지 파슬리 로즈마리 앤 타임같은 풀때기 쓰다가 후추 좀 들어왔다고 금가루취급하던 유럽놈들이 말할 입장인가는 잘
피레네 알프스 이남지방이나 아랍이랑 아프리카한테 배워서 향신료 좀 쓰지 그 윗동네는 바바리안 아니랄까봐 후추범벅이 맛있는줄 암
우리는 고추 마늘 이런건'채소'로 친다. 향신료처럼 조금 먹질 않아. 채소만큼 존나 먹어. ㅋㅋㅋㅋ
마늘은 향신료 입니다
이거 가처분 소환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