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마누라가 요구르트 값 안내고 튀어서 민원들어옴 미친년이 군인아파트 주소로 우유 시켜 먹고는 남편 따라 전출 갈때까지 두어달 밀려놓고 슬쩍 방빼서 유제폼 대리점에서 민원 들어옴 수금 안해주면 국민신문고 울린댔는데 안울린거 보면 걍 대신 내주거나 전화해서 지랄한모양
ㄷㄷ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