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의 경쟁자 포지션을 가지려 했지만,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애미뒤진 연비로 인해 양산되지 못하고,오일쇼크를 쳐맞은 후 결국 철도만큼 개쩌는 파워를 거진 가스터빈 트럭의 꿈은 영구적으로 관짝에 못을 박고 맘하지만 낭만은 있었어
저건 왜 시도한거래?
가스터빈의 파워출한 출력으로 고중량 화물을 옮기는 철도의 대항마로 만들려 했다고 함.
그래? 그냥 기차하면 되잖어
아 그래서 망한거구나
몰?루 그것까진 좀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 일단 내 억측으론 당시 미국 모터회사는 철도와 경쟁하던 입장이라 그랬던거 아닐까? 시장을 뺏어오는 의도로... 그리고 철도망 처럼 장소 제약도 없고...
그냥 소분할 (20톤) 해서 많이 굴리면 되잖아
기차 경쟁자라기 보단 60년대부터 고속도로가 넓어지고 동-서해안을 관통하는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당시 미국 자동차 탑 3 세개 회사가 "존나 쩌는 미래형 고속도로!"이러면서 제시한건데... 망해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