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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경쟁자 포지션을 가지려 했지만,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애미뒤진 연비로 인해 양산되지 못하고,

오일쇼크를 쳐맞은 후 결국 철도만큼 개쩌는 파워를 거진 가스터빈 트럭의 꿈은 영구적으로 관짝에 못을 박고 맘

하지만 낭만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