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의 규모하고 국가적인 피해를 비교해 본다면 근대에서 분쟁 빈도가 줄어든게 맞음
당장 중동만 해도 2차 때도 1차 때도 부족끼리 지랄 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고 유럽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지역은 아예 식민지 때문에 일어난 전쟁들이 뒤지게 많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내전 뒤지게 터지고 나중 가서는 2번의 세계대전으로 아예 전국토가 박살 나고 그것 때문에 핵이 만들어지고 유엔이 만들어지면서 분쟁 자체는 규모가 작아졌음 물론 머릿속 꽃밭은 멍청한 게 맞긴 한데 예전보다 지금 분쟁이 더 많거나 별 차이가 없다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 dc App
엠버콜레이맘(red1899)2024-08-0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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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분쟁이 줄던 말던 영구 평화는 없다는 거다. 그리고 인류 역사를 봐도 평화 시기는 있었음. 문제는 그게 영구 평화는 아니라는 거지
익명(appwizard2022)2024-08-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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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영구 평화는 없지 그게 있으려면 사실상 게임이나 소설에서만 존재하는 모든 국가들이 통합된 개념의 독재 국가가 아니면 힘들긴 해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까운 평화 시대는 아마 분쟁이 일어나도 규모가 작거나 전 세계 영향을 끼치지 않는 수준의 분쟁일 거 같음. 그렇게 따진다면 현재는 평화시대로 보기엔 어려운 게 맞긴 함.. - dc App
엠버콜레이맘(red1899)2024-08-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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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 본다면 결국 평화에 근접하는 시대를 만들려면 유엔과 같은 국제연합 비슷한 개념의 기관들의 힘이 세야 하는데 점점 약해지는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그렇다고 희망이 아예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을 거 같음국가라는 개념이 점점 시대가 변하면서 민족주의,제국주의 혹은자국에 대한 애국심보다는 개인 자체의 행복 같은 개념으로 변하면서 분쟁 요소와 관련된 국가 혹은 민족이라는 개념이 상당히 줄어든 편임중동하고 몇몇 아시아 국가는 아직 그런게 강하긴한데20세기에 비해 확실히 줄어들었음.그게 나중에 발전하면 분쟁의 빈도는 점점더 줄어들거같음아 물론 그런 개념들이 줄어든다 해도 개인의 이익 혹은 그 국가가 가지고있는 자원에 대한 욕심때문에 분쟁이또 심해질수도 있긴한데 - dc App
엠버콜레이맘(red1899)2024-08-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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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 본다면 너의 주장과 나의 주장 중에 정답은 없음 그냥 서로 믿는 가치관으로 생각하는 게 정답으로 보임.. - dc App
분쟁의 빈도가 점점 줄어온 것도 사실임 ㅇㅇ
너같은 애가 19세기 미국에서는 노예제 고대부터 있어왔으니 못없앤다고 씨부렸음 ㅋㅋㅋ
전혀 아님 오히려 늘어왔지 - dc App
분쟁을 줄일수 있고 영구 평화가 온다고 시불려도 항상 대비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영구 평화가 오면 좋지만 그걸 무조건 온다고 가정하고 군축하고 ㅄ 짓하는것은 인류 역사를 볼때 항상 피 봤지. 그건 명백한 팩트다.
20세기까지는 한번 터졌을때 규모가 컸던거지 절대적 빈도 자체는 꾸준히 줄은게 맞음 ㅇㅇ "전쟁의 역사" 읽고와라
핵무기등의 대량 살상 무기가 있으니 전면적을 적게하는 거지. 분쟁은 항상 있어 왔다. 빈도가 줄던 말던 영구 평화는 없어. 그게 중요한 거야.
빈도가 줄어왔다는건 확실히 줄일수 있다는거지 ㅇㅇ 그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거지 아무튼 못줄인다는 중2병 덜나은 쿨찐밖에 더 되나
https://arca.live/b/irstudies/49605620?target=all&keyword=%EC%A0%84%EC%9F%81&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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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런소리 함? - dc App
머리에 꽃밭이 가득한 이상론자들
세계대전의 규모하고 국가적인 피해를 비교해 본다면 근대에서 분쟁 빈도가 줄어든게 맞음 당장 중동만 해도 2차 때도 1차 때도 부족끼리 지랄 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고 유럽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지역은 아예 식민지 때문에 일어난 전쟁들이 뒤지게 많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내전 뒤지게 터지고 나중 가서는 2번의 세계대전으로 아예 전국토가 박살 나고 그것 때문에 핵이 만들어지고 유엔이 만들어지면서 분쟁 자체는 규모가 작아졌음 물론 머릿속 꽃밭은 멍청한 게 맞긴 한데 예전보다 지금 분쟁이 더 많거나 별 차이가 없다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 dc App
중요한것은 분쟁이 줄던 말던 영구 평화는 없다는 거다. 그리고 인류 역사를 봐도 평화 시기는 있었음. 문제는 그게 영구 평화는 아니라는 거지
맞음 영구 평화는 없지 그게 있으려면 사실상 게임이나 소설에서만 존재하는 모든 국가들이 통합된 개념의 독재 국가가 아니면 힘들긴 해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까운 평화 시대는 아마 분쟁이 일어나도 규모가 작거나 전 세계 영향을 끼치지 않는 수준의 분쟁일 거 같음. 그렇게 따진다면 현재는 평화시대로 보기엔 어려운 게 맞긴 함.. - dc App
이렇게 생각해 본다면 결국 평화에 근접하는 시대를 만들려면 유엔과 같은 국제연합 비슷한 개념의 기관들의 힘이 세야 하는데 점점 약해지는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그렇다고 희망이 아예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을 거 같음국가라는 개념이 점점 시대가 변하면서 민족주의,제국주의 혹은자국에 대한 애국심보다는 개인 자체의 행복 같은 개념으로 변하면서 분쟁 요소와 관련된 국가 혹은 민족이라는 개념이 상당히 줄어든 편임중동하고 몇몇 아시아 국가는 아직 그런게 강하긴한데20세기에 비해 확실히 줄어들었음.그게 나중에 발전하면 분쟁의 빈도는 점점더 줄어들거같음아 물론 그런 개념들이 줄어든다 해도 개인의 이익 혹은 그 국가가 가지고있는 자원에 대한 욕심때문에 분쟁이또 심해질수도 있긴한데 - dc App
이렇게 생각해 본다면 너의 주장과 나의 주장 중에 정답은 없음 그냥 서로 믿는 가치관으로 생각하는 게 정답으로 보임.. - dc App
디시 댓글 길게쓰먼 띄어쓰기 오류걸리네... 가독성 미안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