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동네 광장에 효수하거나 기근 때 말고는 그래도 그리 흔하진 않았을 거 같은데
꼭 전염병 아니어도 병걸려 죽는거 흔했는데 애낳는것도 목숨걸고 하던 시절인데
전투 끝나면 전장터 뒤지면서 시체 물건 훔치는 애들이 비일비재했음.
사형수 동네 광장에 효수하거나 기근 때 말고는 그래도 그리 흔하진 않았을 거 같은데
꼭 전염병 아니어도 병걸려 죽는거 흔했는데 애낳는것도 목숨걸고 하던 시절인데
전투 끝나면 전장터 뒤지면서 시체 물건 훔치는 애들이 비일비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