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에게 전쟁은 역사나 소설책에서만 봤던 낭만적인 얘기라서
그때 오히려 전쟁에 참전하는 게 자신의 가문을 드높일 수 있고
영광스러운 거라고 생각했다던데..
가끔 생각해 보면 비디오하고 인터넷 매체의 발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됨 1차 대전 이전에는 그런 기록 요소들이 적어서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지 잘 체감이 안되었지만
점점 발전된 기록장치들로 사진과 영상을 남기는 종군기자와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전쟁의 참상을 더 자세하게 알수있었고
최종적으로 인터넷의 발달과 SNS의 활성화로
전쟁의 참상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게 됨...
이런요소들이 없었으면 인류는 또다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음...
- dc official App
확실히 매체의 발달이 반전주의를 더 강하게 만든 경향이 있지.
그 절정 중 하나가 68운동과 맞물린 베트남 전쟁인 것 같음
군갤보여주면 됨
국가마다 다른데 프랑스는 정부, 언론, 상류층이나 그런 반응 보였지 징집 대상인 청년층은 자국 정부의 외교 실패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오면서 전쟁에 부정적으로 반응했음
의외의 사실이네 정보 고맙다 - dc App
눈으로 직접 보기 전까진 안 믿음 군대를 갔다오는 한국 남자도 갈리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