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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런 거 없다.






[1] 폴 티베츠(Paul Tibbets, 기장)


(트루먼이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으므로 밤잠을 설칠 필요가 없다고 하자) "대통령님, 저는 그 날 이후로도 잘 자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자랑스럽냐는 질문에) 그렇다. 군인의 본분은 국가를 지키는 것이고, 난 마땅히 할 일을 했다. 원폭 투하는 평화를 가져왔다."






[2] 토마스 페레비(Thomas Ferebee, 폭격수)


"원폭 투하는 많은 사람들을 살렸다."




[3] 제이콥 베세르(Jacob Beser, 레이더 요원)


"전혀 슬프거나 미안한 감정이 없다. 난 진주만 공습과 일본의 잔학 행위, 그로 인해 전 국민이 받았던 충격을 기억한다."


"나는 도덕 운운하는 소리가 듣기 싫다. 전쟁은 그 자체로 부도덕하기 때문이다. 원폭에 의한 사망자가 재래식 폭탄에 의한 사망자보다 많기라도 했나?"



[4] 시어도어 반 커크(Theodore Van Kirk, 항법사)


"같은 상황에 처하면 난 주저하지 않고 똑같이 할 것이다. 우린 5년 동안 항복하지 않는 것을 명예로 여기고,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적과 싸웠다."


"전쟁에서는 도덕을 논하기 어렵다. 코벤트리 폭격, 드레스덴 폭격, 죽음의 바탄 행진, 난징 대학살, 진주만 공습에서는 도덕이 있었나?"


"전시에 국가는 최소한의 희생으로 승리를 거둘 방법을 택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5] 로버트 슈마드(Robert H. Shumard, 보조 정비원)


"다리에 괴저가 생기면 잘라내야 하듯이 당시 원폭 투하는 누군가 해야 할 일이었다. 당시 일본은 제거되어야 할 세계의 암덩어리였다. 그게 전부다."






[6] 해롤드 애그뉴(Harold Agnew, 원폭 개발 및 투하 촬영 과학자)


(원폭 기념관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많이 희생되었다는 설명에) "무고한 민간인은 없습니다. 모두 전쟁에 기여하죠."


(사과를 요구하는 일본인 피폭자들 앞에서) "총알에 의해서든, 폭탄에 의해서든, 원폭에 의해서든 죽음은 비극적인 겁니다. 난 진주만에서 너무나도 많은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난 당신들에게 사과하지 않습니다. 전혀 미안하지 않아요. 미국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진주만을 기억하라.'"




+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친일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버락 오바마조차 일본 방송에서 대놓고 '사과할 생각 없다.'고 일축함.



※ 출처 : 각 인물들의 영어 위키백과, 원문 인터뷰,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