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북쪽 인근 산에서 단거리 로켓을 쏘아서 죽였든(이란측 주장)


폭탄을 미리 설치해서 죽였든(서방 언론에서 나온 주장)


누가 죽였는지 증거도 제대로 안 남기고 마술같이 일을 처리한 것이 쉽진 않을텐데.


역시 현지의 도움이, 그것도 이란 내부 최고위층의 도움이 있었을 것 같다는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