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9월에 유격갔을때 낮에는 텐트가 40도까지 올라가서 찜통이고


밤에는 핫팩뜯고 벌벌떨면서 잤음


무기고 경계설때 입김 줄줄나오고 스키파카 입고 섰음


9월인데 씨발 이게 맞냐고 ㅋㅋ 했던 기억이 난다


생활관에 에어컨은 커녕 위에 선풍기 두대 달린거만 있었는데 더워서 못잔적은 없었음 포단 깔면 추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