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서 퇴출당한 매미를 서울경기사람들은 체감하지못했슴
루사는 그래도 비가 엄청와서 기억나는데 매미는 진짜 체감못함
존만한 태풍이라고 불려도 수도권에선 곤파스만한 임팩트가진 태풍이없었다
다리 무너지고, 골프연습장 날라가고 나무 다뽑히고 길가던사람 날라가고
2012 볼라벤이 매미급인데 서해안으로 올라온다고 긴장해서 생전처음 창문에 신문지붙였던 기억이있지만
호남쪽만 피해보고 수도권은 그냥 산들바람으로 넘어감
서울경기 사람에겐 곤파스가 최강이시다
태풍에서 퇴출당한 매미를 서울경기사람들은 체감하지못했슴
루사는 그래도 비가 엄청와서 기억나는데 매미는 진짜 체감못함
존만한 태풍이라고 불려도 수도권에선 곤파스만한 임팩트가진 태풍이없었다
다리 무너지고, 골프연습장 날라가고 나무 다뽑히고 길가던사람 날라가고
2012 볼라벤이 매미급인데 서해안으로 올라온다고 긴장해서 생전처음 창문에 신문지붙였던 기억이있지만
호남쪽만 피해보고 수도권은 그냥 산들바람으로 넘어감
서울경기 사람에겐 곤파스가 최강이시다
그 때 급식 시절이었는데 학교도 휴학했던거같은 기억이
출근했더니 회사 앞에 가로수 뽑혀 있던건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