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CL-1201
원자력 엔진을 달고 전 세계에 전개하는 초거대 공중 원자력 항모.
20대 정도의 f-4 전투기, 또는 그와 동등한 멀티롤 전투기를 날개 하부에 달고
발진시킬 수 있음.
그 크기는 무려 전장 170미터, 폭 340미터라는 정신나간 사이즈를 자랑함.
약 800 - 1,000명의. 승조원을 태우고 세계를 날라다니는 초거대 원자력 공중요새 라는 이 돌아버린 항공기는
'이 거대한 항공기를 현실적으로 이 착륙 시킬 활주로가 없다.'
'이거 하나 떨어지면 손실이 너무 크다.'
등의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 프로젝트가 폐기됨.
문제는 폐기 이유중에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 라는 언급은, 일단 내가 찾아보았을때 찾지 못했음을 생각하면
일단 가능하진 않았을까 생각됨. 당시 기술 수준으로..
다만...
실제로 이 항공기 한대가 제작되었고, 비행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는 목격담과
아직도 세계 어딘가를 날라다니고 있다는 음모론이 있긴 함.
거기에 이거 제트엔진 vtol도 함
내가 알던 것 보다 더 돌아버린 놈이였네
기술적으론 가능하다 =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어서 갈수있다
일단 돈을 이빠이 때려 박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돈 때려박았어도 난기류 앞에서 박살났을걸
기수부분에 리프트 팬 같은걸 달아서 VTOL기로 만들려던 시도도 있었음.
헬리캐리어네. 안만들길 잘한듯.
앞으로 전쟁이 드론 위주로 전개된다면 공중급유(?)나 중계기 설치의 어려움으로 항속거리가 제한적인 드론의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공중항모가 필수적으로 필요할 듯. - dc App
이거 목격되면 사진이 안나올 수가 없을텐데 루머 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NB-36도 문제 많았던거 생각하면, 이건....ㅋㅋ
활주로 문제는 수상에서 이착륙하는 걸로 하면 되지 않을까? 미국이라서 굳이 짠내나는 바다에서 운용 안 하고 5대호 같이 너른 담수호에서 운용하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차피 최대운항거리는 지구 몇바퀴 수준일테니까 전투기싸개나 공대지 미사일싸개로 운용할 것 같으면 충분히 킹능성 있을 듯
다 좋은데 보급은 어디서 받는데? 보급 때문에라도 오래 못떠있을텐데
원자력 엔진이면 뭐냐 열핵엔진임? 터빈 돌려서 프로펠러로 나는것처럼 보이진 않는데
배틀크루저노? ㅋㅋㅋㅋ
마차마 육해공대작전이라는 단편 만화 모음집에 저런 핵추진 거대 비행체가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보면 일단 이륙하면 착륙 안하게 계속 비행하고 비행체 운영주체는 국방부, 총리부, 공군 등 여러 부서가 함께 관여(핵무기가 있어서 그런 듯)하고, 기체 정비는...... 그 비행체에 살고 있는 꼬마여자애가 어디가 고장났는지 알려주면 그걸 고치는 형태임. 참고로 그 여자애는 비행체에서 근무하던 어느 미녀장교가 낳은 아버지를 모르는 아이인데 태어날 때부터 그 비행기에서 자라서 어디가 고장난 지 안다는 설정이고, 자체정비가 어려운 이유는 여러 부서가 관여하다보니 여기저기 다른 부서가 관여하기 어려운 자기 부서만의 뭔가(일종의 관료주의때문인 듯)때문에 원 설계도대로 정비가 힘든 상황이 되버린 듯 함.
약간 미야자키 하야오 스타일이노 ㅋㅋ
에컴 아스널 버드네 ㅋㅋㅋ - dc App
저정도로 거대한 기체면 실수로 난기류 한번 들어가는순간 산산조각날거같네
항모는 어뢰한방에 침몰 안하지만(침몰해도 대부분 살 수 있자나), 저건 미사일 한방에 전원 몰살~~~
항모의 안좋은 버전ㅋㅋ
ㅇㅇ/ 미야자키 하야오 스타일과 틀린게 그 양반은 공산권이나 혁명으로 인한 내분을 뭔가 블랙유머식으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마차마 육해공대작전 외에 여자 보급장교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도 우리나라에 번역 출판했는데 꽤 볼만합니다. 이 분 작품은 공산권의 자기업무를 칼같이 나눠서 자기 일이 아니면 그게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도 무시하고 자기 일이라도 뭔가 책임은 상관이나 다른 사람에게 미루는 식의 블랙유머가 주제인 것 같더라구요.
항공항모 ㄷㄷㄷ
햐야미 라센진 만화에 나오는 그놈의 모티브가 이건가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