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출 사건도 그렇고.


이제 선진국이기도 하고 휴전국가면 중요한 부분에서는 진지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는 거 같음. 그냥 뭐든지 설렁설렁 대충대충.


아마추어 느낌이 너무 강하다고 해야 하나. 철저하지가 못한 것 같음.


외국도 사람사는 곳이라 마찬가지인데 우리나라라 그렇게 느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