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그 당시 해야했던 결정이 정치에 막혀서 못하는 바람에,
이후의 수십년이 더 복잡하고 더 많은 피해가 나고 더 많은 비용이 들게된 사례가 너무 많음.
확전을 막고 싶으면 보급을 줄여서 자연스럽게 공세종말점이 되도록 유도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물자와 병력수를 감안해서 작전을 짤테니 이 이상 진격해도 점령지를 유지하지 못한다는걸 안다면 확전은 안될거 같은데.
역사적으로 그 당시 해야했던 결정이 정치에 막혀서 못하는 바람에,
이후의 수십년이 더 복잡하고 더 많은 피해가 나고 더 많은 비용이 들게된 사례가 너무 많음.
확전을 막고 싶으면 보급을 줄여서 자연스럽게 공세종말점이 되도록 유도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물자와 병력수를 감안해서 작전을 짤테니 이 이상 진격해도 점령지를 유지하지 못한다는걸 안다면 확전은 안될거 같은데.
ㄹㅇ 군부가 정치에 영향력 끼쳐야 되잖어~ 전쟁에 정치가 까어들지 못하게
이런애들보니 독일제국군이 왜 개박살났는지 알겠다
군부가 그 지랄 하면 나라가 망해ㅋㅋㅋㅋ - dc App
그럼 결국 국가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총력전이구만
전쟁자체가 정치행위인데
황군의 명맥이 너에게 이어졌구나... - dc App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니 당연히 정치가 개입할 수 밖에 없지
전쟁은 그 자체로 목적인게 아니라 정치적 목표를 위한 수단임
전쟁을 시작하는건 정치의 연장이 맞는데, 전쟁이 일단 시작되고나면 정치의 영역이 아니라는 말임. 손자병법에서도 군주가 함부로 군의 행정에 개입하면 아군을 혼란하게 만든다는 거다. 무슨 군부가 정치한다는 말로 곡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전쟁이 시작했어도 그 자체가 정치의 수단인데 정치적 고려가 들어가지 않을 수가 있겠니
특정 행동이 전쟁 수행에는 이득을 주겠지만 원래 달성하려던 정치적 목적에 해를 끼치게 되면 당연히 그 행동은 못하게 하는게 맞지
오늘도 도죠히데키는 억울합니다
그게 바로 마키아벨리 사상의 근원.
혹시 성함이 루덴도르프이신가요
결과론적 해석 같음
너 미대 지망생이지
??? : 아 씨발 황제폐하 전문가 의견 안 따르시면 진다구요 (1차대전 개전, 슐리펜 계획)
지금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빤쓰레스링 하면서 외국에서 지원 레벨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걸 보면서도 정치의 개입 없는 전과라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전쟁 잘 해서 선 넘는다 쳐도 정치적으로 손해 보는 게 더 크면 말짱도루묵인데 애초에 정치권이 선을 그어주면 그게 최대 이득보는 지점이라고 받아들여야지 군대가 정치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
그리고 강제로 공세종말점 만들겠다는 건 들이박는 병사들을 시발 숫자로 보는 거 아님? ㅋㅋ 보급 줄여서 공세종말점 조정한다는 게 ㅅㅂ 최전선에 물자 끊어서 사람뒤지는 속도로 균형점 찾겠다는 거랑 뭐가 다르냐
무다구치렌야 장군의 깊은 뜻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