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마냥 성앞에 텐트치고 몇년씩 뻐팅기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계속 죽어 나갈텐데 그냥 좆됐다 좆됐다만 하지 숫자로 안보니까 체감이 안되네
사실 대놓고 알려줘도 주작같아서 못믿을듯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어디 무슨 사막 똥땅이었으면 여태까지 버티지도 못 했겠지?
중세시대 마냥 성앞에 텐트치고 몇년씩 뻐팅기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계속 죽어 나갈텐데 그냥 좆됐다 좆됐다만 하지 숫자로 안보니까 체감이 안되네
사실 대놓고 알려줘도 주작같아서 못믿을듯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어디 무슨 사막 똥땅이었으면 여태까지 버티지도 못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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