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전에는 유럽이 그동안 너무 평화로워서 사람들이 전쟁을 낭만적인걸로 생각했고 이는 곧 민심이였음 국민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모르고 참전하려했고 군 지휘부는 이를 악용한거임
익명(twist8383)2024-08-06 21:04
사라예보가 안 터졌던가
사라예보 터졌어도 현지에서 외교 물밑 협상하던 대사가 급사하지 않았다는게 말이되지
그정도 피봤으면 못돌아감
익명(ambition2074)2024-08-06 21:07
물 밑에서 계속 협상은 오가고 있었음. 그런데 윗 댓 말대로 각국 군부나 민심이 전쟁이 단기전으로 끝날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있었고, 이러한 착각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몇몇 주요 인물들이 크게 오판을 하는 바람에 협상 자체가 물 밑에서만 진행되었을 뿐 진지하게 다뤄지진 못했음. 특히 독일 같은 경우 빌헬름 2세같은 씹병신 호모새끼가 전쟁 일어나라고 존나 부추겨놓곤 요트타고 놀러가는 바람에, 황실로 몇 차례 연락온 게 죄다 씹혔음.
전쟁 시작을 몇년 연기할수 있을꺼다 O 영원히 연기 가능하다 X
1차대전 전에는 유럽이 그동안 너무 평화로워서 사람들이 전쟁을 낭만적인걸로 생각했고 이는 곧 민심이였음 국민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모르고 참전하려했고 군 지휘부는 이를 악용한거임
사라예보가 안 터졌던가 사라예보 터졌어도 현지에서 외교 물밑 협상하던 대사가 급사하지 않았다는게 말이되지 그정도 피봤으면 못돌아감
물 밑에서 계속 협상은 오가고 있었음. 그런데 윗 댓 말대로 각국 군부나 민심이 전쟁이 단기전으로 끝날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있었고, 이러한 착각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몇몇 주요 인물들이 크게 오판을 하는 바람에 협상 자체가 물 밑에서만 진행되었을 뿐 진지하게 다뤄지진 못했음. 특히 독일 같은 경우 빌헬름 2세같은 씹병신 호모새끼가 전쟁 일어나라고 존나 부추겨놓곤 요트타고 놀러가는 바람에, 황실로 몇 차례 연락온 게 죄다 씹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