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직장인이 4톤의 지게차(화물포함 4톤)에 깔려서 갈비뼈 깨지고 다른쪽 뼈도 깨지고 내장 파열되고 횡경막도 찢어지고 해서 응급실 의사도 돌아가실거 같다는데 피해여성 남편이 어떻게든 살려 달라해서 수술했는데


걷기 재활 모습 나오드라(60% 치료 됐다함)




근데 시발 사장님 마인드가 개좆소드라 어떻게든 과실책임 여성쪽으로 돌리다 못해 피해자 남편이 소송 거니깐 변호사 부르고 4천만원에 합의 안하면 1천만원 이든 2천만원 이든 공탁 건다는거야 그리곤 해고통보 날리고 것도 퇴직금 인정받는날 그이전에 해고했드라...


존나 프리고진 마려운 새끼드라